새로운 주소.


http://blog.naver.com/yoyobifi

polabear란 주소 버리기가 아깝네요.
그래서 그냥 가지고 있습니다.
by 북극곰 | 2008/04/10 19:46 | 트랙백 | 덧글(0)
정운영 논설위원 별세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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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용호 연재작가, toon@mediatoday.co.kr


아침에 기사 접하고 많이 놀라고 울었다. 날 이끌어 주는 선생님이라 생각하고 글 접할 때 마다 열심히 읽고 생각해 보곤 했었는데....어떻게 하면 저렇게 많은 책을 읽고 저렇게 재미있고 논리적인 글을 쓸 수 있을까하며 나도 열심히 살아야지, 노력해야지, 공부해야지 했었는데. 마치 내가 가는 길에 서 있는 여러 가로등 중 하나가 꺼진 것 같은 기분이 든다. 칼럼 읽은 게 며칠 전인 것 같은데 죽음이라니. 또 눈물 나려고 하네....부디 편히 쉬시길.






by 북극곰 | 2005/09/26 23:56 | 犬夜叉 | 트랙백 | 덧글(1)
스트라토스 포.


보고 싶은 만화가 많은데 아직 9월이 끝나지 않았기에 참고만 있다. 그러나 그냥 있기는 뭐해서 졸릴 때 마다 BestAnime 싸이트에 가서 애니음악을 듣곤 하는데 어제,오늘 한 곡 씩 건졌다. 어제는 스크라이드 TV판 Reckless Fire, 오늘은 스트라토스 포의 1st Priority.



하지만 음악 감상보다 더 즐거운 것은 애니에 대한 감상평을 읽어 보는 것이다. 전혀 사전 정보 없이 무슨 내용인지, 어쩐 장르인지도 모른 채 감상평을 읽다 보면 요즘 애들은 글도 참 잘 쓴다란 감탄과 함께 나도 꼭 봐야 겠군 하는 욕구가 생긴다. 스크라이드 감상도 하하, 정말 웃기지. 아마도 남자애 둘이 박터지게 싸우는 내용인가 본데, 흠흠, 기대 된다.(이런 걸 보다 보면 입이 걸해지면서 화면에 나오는 액션들을 아들들에게 써보게 된다.) 또 스트라토스 포도 아마 재미와 별볼일 없음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줄타기 하는 듯 한데 이런 것일수록 내가 봐줘서 진짜 이 애니의 정체가 뭔지 결론을 내줘야 하겠지. 하핫! (시험만 끝나 봐라! 불끈~)
by 북극곰 | 2005/09/26 00:36 | 晝夜 | 트랙백 | 덧글(0)
마음을 가라앉히자!

결혼 이후로 명절은 괴로움과 즐거움이 공존하는 때로 되었다.
역시나 올 추석도 괴로움 반, 즐거움 반으로 보낸 뒤 오늘 현섭이 영어 수업까지 빼먹고 멋지게 놀아댐으로써 깔끔한 마무리를 하였다.

자, 이제 다시 책상에 앉아 보자. 그리고 공부란 것을 해 보자!







by 북극곰 | 2005/09/20 23:36 | 晝夜 | 트랙백 | 덧글(1)
데쓰노트5 나왔댄다!


데쓰노트5가 드디어 나왔구나!
하지만 9월 한달만이라도 만화 안 보기로 한 결심은 어쩔거냐! OTL....
지금 후루바, 나루토 다 올스톱하고 있는데 야가미 라이토 때문에 내가 여기서 파토를 내야 하냐!!!

인생은 갈등의 연속. <파이 이야기>처럼 망망대해에 호랑이랑 한 배 타고 가는 것. 어흑!(차라리 나온 걸 몰랐더라면! 야속한 당신!)

by 북극곰 | 2005/09/15 23:20 | 晝夜 | 트랙백 | 덧글(2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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